이날 행사에 참석한 관내 영유아 가정 900여 명은 가을 정취와 함께 클래식 공연을 즐겼다.
공연은 작곡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를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클래식 공연으로, 배우의 해설이 더해져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야외 공연장인 만큼 영유아들이 자유롭게 음악을 온몸으로 느끼고 표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열렸다.
박성진 센터장은 “가을을 맞아 영유아 가정에 아름다운 음악을 전하며 행복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고, 가정의 소통과 교감을 높이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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