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서는 안전한 사회를 위해 CCTV 성능·품질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백승규·김경희 의원 외 창원중부경찰서 수사지원팀장·신월지구대장, 창원시 재난대응담당관 등이 참석했다.
앞서 백 의원은 지난 제137회 임시회에서 CCTV 보안 성능 강화 등 내용이 담긴 ‘창원시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및 통합관제센터 구축·운영 조례’를 개정한 바 있다.
백 의원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범죄 예방과 사건사고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CCTV 운영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도 “CCTV 고도화는 시민 안전을 위한 필수적 조치”라며 “관심을 두고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창원시 재난대응담당관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보완사항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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