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방문한 가정은 100세 어머니를 부양하고 있는 정봉재 씨의 자택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효행 장려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효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정봉재 씨에게 20만 원 상당의 격려품을 건넸다.
이와 함께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지팡이인 청려장을 서울시에서 받아 어르신께 전달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00세 부모님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시는 정봉재 님께 진심으로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마포구는 고령화 시대에 꼭 필요한 경로효친의 사상이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마포구는 지역 내 100세 이상 어르신을 모시고 있는 가정에 각 동장이 격려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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