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9월 21일 ‘제17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기획한 행사로, 이완 스트레칭·명상, 힐링 숲길 걷기, 자연물 채취, 삼나무 숲 느끼기 등 숲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모처럼 일상에서 벗어나 돌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이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해운대구 치매안심센터는 이 외에도 가족교실, 자조모임, 돌봄부담 분석과 상담 등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자 돌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치매환자 가족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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