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희숙 영웅시대 with HERO 울산따라따라 회장 등 9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 생계비 및 의료비 등으로 쓰일 예정이다.
한편, 영웅시대 with HERO 울산따라따라는 83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저소득 아동 병원비 및 생계비 지원, 국가유공자 자택 수리비 지원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해 8월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인증하는 3,000만 원 이상 고액 기부 팬클럽인 ‘착한 팬클럽’ 울산 지역 1호로 가입했다.
박희숙 영웅시대 with HERO 울산따라따라 회장은 “취약계층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희망과 사랑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변을 돌아보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곳에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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