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은 오는 11월 8일 (사)대한노인회 경상남도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개최되는 건강체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7월 말부터 매주 금요일 하북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연신 구슬땀을 흘려가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경로당의 한 회원은 “하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연습실을 제공해줘서 감사드린다”며 “양산시 대표로 나가는 만큼 나이도 잊고 젊은이들 못지않은 열정으로 연습하고 있어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영선 하북면장은 “경로당 회원분들이 지금까지 열심히 연습해 온 만큼 대회에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셨으면 좋겠다”며 “대회 준비를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북면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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