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선발 분야별로 유치원 교사(일반) 5명 모집에 141명이 지원해 가장 높은 28.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26대 1보다 2.2%P 증가한 수치다.
반면, 초등교사(일반)는 94명 모집에 175명이 지원해 1.86대 1로, 지난해 2.13대 1보다 0.27%P 감소했다.
특수초등교사(일반)는 3명 모집에 17명이 지원해 5.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울산교육청은 오는 11월 9일 제1차 시험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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