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장산인조잔디구장과 해동초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전국 16개 팀의 261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결승전에서는 양산 유나이티드풋볼 스포츠클럽이 해운대FC를 3-0으로 이기며 우승을 차지했으며, 해운대FC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대구 반야월초등학교와 다산주니어FC는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대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해운대구가 유소년 축구 꿈나무 발굴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며, 내년 대회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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