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최종 선정된 우수 관광기념품 수상작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시상식에서는 심사위원장의 심사 경과보고에 이어 김희찬 제주도 관광교류국장과 강동훈 제주관광협회장이 직접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시상금을 전달했다.
수상작은 일반부문 총 10개 작품(금상 1, 은상 2, 동상 2, 대중인기상 1, 입선 4)과 프리미엄부문 프리미엄상 1개 작품 등 총 11개 작품이 선정됐다.
총 11점의 수상작들은 도내 곳곳에 마련된 전시홍보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관광기념품 공모전은 제주관광의 경쟁력 제고와 우수한 관광기념품 개발·육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제주도는 수상작에 대해 다양한 사후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역량강화 교육 △상품개발자금 지원 △지식재산권 출원자금 지원 △유통박람회 참가 지원 △작품집 제작 △온라인 마켓 「탐나오」 입점 지원 등으로 상품 부가가치를 높이고 소비자 구매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희찬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제주의 아름다움과 고유문화를 창의적으로 표현해 훌륭한 작품을 출품한 참여자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관광기념품을 통해 제주를 기억하고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판로 및 홍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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