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은 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난 12월부터 어린이집 내에 모금함을 설치해 자발적인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기부 활동에는 총 160여 명의 원아와 가족이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으며, 모인 후원금과 쌀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후원금품 전달식에서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 동부희망케어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후원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후원증서를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리틀올리브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