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농협 이선미 금융본부장은 특히, “대포통장근절”을 위해 영동농협 영업장 곳곳에 고객 안내문을 부착하고, 직원들과 함께 주변상가와 공원에서 가두캠페인을 실시하는가하면 경로당을 찾아 고령자에 대해서는 일반적인 안내 이상의 적극적인 피해예방 안내활동을 하는 등 대국민홍보캠페인을 전개하여 실질적인 대포통장 근절 및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노력을 했다.
또한 9월 27일과 10월 8일에는 각각 영동농협 농가주부모임회원과 영동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교육을 실시하여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교육을 진행하여 소비자보호에 한층 힘썼다.
안진우 조합장은 “ 날로 진화하고 다양해지고 있는 금융사기로부터 농업인과 고객의 소중한 자산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교육과 홍보를 지속해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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