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동은 충북도와 청주시의 상호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배석자 없이 30~40분 가량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김영환 지사는 “민생 위기에 허덕이고 있는 도민들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충북도는 ‘민생을 최우선’으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데 주력하겠다”면서 “향후 충북도와 청주시는 상호협력이 필요한 모든 정책에 대해 도민의 입장에 서서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로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김 지사는 “충북도와 청주시가 따로일 수 없다”며 “민생을 위한 개혁의 동반자로서 도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경청하고 서로 힘을 합치고 지혜를 모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와 청주시가 함께 대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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