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체육대축전은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대 축제로 3천여 명이 구․군을 대표해 16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해운대구는 190여 명의 선수를 파견해 체조와 탁구 2개 종목 우승, 테니스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 외에도 국학, 기공, 검도, 당구, 축구, 배구는 공동 3위를 기록하는 등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체육활동을 통해 구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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