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생 레벨업 지원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자격증 취득, 면접 비용 등을 포함해 1인당 1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이다.
동 사업은 2024년도에 244명이 참여하여 참여 만족도 94.5점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금년도에는 예산을 늘려 300명을 지원할 예정이며, 온라인 신청 페이지 개설해 사업 신청 및 서류 제출의 편의성을 높였다.
곽인숙 충북도 인구청년정책담당관은 “이 사업이 미취업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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