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에서는 인공지능(AI), 디지털 전환, AI를 통한 업무 생산성 향상 사례 등 대전환 시대의 핵심 주제가 다뤄졌다. 특히,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고, 청소년들이 직면할 다양한 미래 사회 이슈에 대해 통찰력 있는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했다. 이날 오후에도 청소년들과 현장에서 만나는 청소년지도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챗GPT와 생성형 AI 활용을 위한 맞춤형 교육도 연이어 진행됐다.
군포시청소년재단 김덕희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을 위해 재단 임직원들도 미래 산업의 핵심 기술인 AI에 대해 이해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을 통해 임직원들이 지식과 실무 능력을 갖추어, 청소년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포시청소년재단은 이번 ‘AX 마인드 셋 특강’을 시작으로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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