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청문회는 김기일 위원장, 조덕연 부위원장을 비롯한 박순화 의원, 조재범 의원, 서정호 의원, 장소미 의원, 장성용 의원, 민병희 의원, 노승호 의원, 윤선예 의원이 참여했다.
이윤병 후보자는 모두발언을 통해 △소통을 기반으로 한 협업의 가치창출, △지속적인 경영구조개선으로 자족성 제고,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자치역량 제고, △중간조직으로서의 역할 충실, △경영혁신을 위한 재단의 인재상 재정립을 제시하며 “모든 열정을 다해 재단의 활성화와 군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의원들은 원도심 활성화 방안, 소상공인 실태조사 데이터구축, 외부용역이 아닌 전문직원 활용 방안, 조직의 진단 및 안정성 방안, 상권쇠퇴에 따른 지역예술인과 함께 하는 구도심 활성화 계획, 은산의 국수⸱양화의 쇠고기⸱세도의 우여회 등 전문 특화거리 조성 계획 등을 질의하며, 후보자에 대한 자질과 비전에 관하여 심도있는 검증을 실시했다.
한편,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12일 이윤병 부여군공동체활성화재단 상임이사 후보자에 대한 종합의견을 담은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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