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봉달샘 냉장고’ 사업 운영 종료일을 당초 8월 14일에서 8월 31일까지로 늦춘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7월 15일부터 지역 내 7개소에서 시원한 얼음물을 제공해 왔다. 8월 1일부터는 하루 공급량을 이전보다 15% 이상 늘려 공급했으며, 중랑천 황톳길 옆에서도 운영을 새로 시작했다.
연장 운영되는 곳은 운영지 모두로, ▲중랑천 노원교 하부 ▲중랑천 상계교 하부 ▲중랑천 창동교 하부 ▲우이천 우이3교 하부 ▲우이천 수유교 주변 ▲초안산근린공원 입구(창원초교오거리) ▲발바닥공원(꽃피는 숲속마을) ▲중랑천 황톳길 옆(서원아파트 105동 앞)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온열질환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봉달샘 냉장고 운영 기간을 연장했다. 시원한 생수를 드시고 야외에서 더위를 식힐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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