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종합평가는 여성가족부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의 수준 제고를 위해 유형별 격년으로 진행하며, 올해 137개소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대상으로 사업관리 역량, 운영 성과, 행정참여도, 가점지표 등 4개 영역, 12개 지표로 평가했다.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다양한 방법으로 청소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자원 활성화를 통한 차별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문화의집 유수민 관장은“지역 내 청소년들을 위한 노력이 5회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이라는 큰 결실을 맺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방과후 학습지원, 체험활동, 급식 등의 종합 서비스를 전액 무료로 제공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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