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 내용은 매월 7명의 취약계층 어르신을 선정해 구산동주민센터 다목적실에서 무료로 미용서비스를 지원한다는 것이다.
이날 협약식을 끝낸 후 대상자 어르신들에게 미용서비스를 제공했으며,미용을 마친 어르신들은 매우 만족해하며 귀가했다.
양유순 만나리 미용실 대표는 “가지고 있는 재능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쓸 수 있어서 뿌듯하고 보람있다”고 말했다.
유해영 구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을 준 만나리 미용실에 깊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여러 업체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배려의 복지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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