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업협동조합 도봉구지부가 주관하고 도봉구가 지원한 이번 행사에는 늦더위에도 불구하고 조합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조합원들은 총 460여 대 자동차를 점검했다. 점검은 ▲워셔액 ▲부동액 보충 ▲핸들유격 ▲타이어 마모 상태, 공기압 체크 등 전반적인 안전 점검 위주로 진행됐다.
점검 외에도 이날 차량 물품 무상 교체 서비스도 제공됐다. 차량 점검을 받은 구민들은 “꼼꼼한 점검 외에도 와이퍼 등 물품을 무상으로 교체해줘 감사하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무료 봉사를 해주신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업협동조합 조합원들과 이평관 지회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덕분에 구민들이 안전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