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은 개별 또는 소그룹으로 어르신이 만보기를 소지한 상태로 걷고 매주 미션을 실천 후, 건강 관리북에 기입하면 주 1회 운동처방사와 간호사가 확인하고 건강생활실천 독려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프로그램 전후 노인우울검사 및 신체기능검사를 실시하여 긍정적 변화를 확인할 예정이다.
박혜연 부곡2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신체 기능 저하로 사회로부터 고립 우려가 있는 어르신들의 관계망을 강화하고, 꾸준한 신체활동 습관을 형성하여 신체 및 정서적으로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유지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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