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토요일 오전마다 4회기에 걸쳐 진행됐으며, 5월에는 유정란 체험을 통한 동물복지 교육과 에그타르트 만들기, 6월 체리 따기, 10월 전통 옹기 만들기, 11월 사과 따기 체험 및 보자기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평일에는 바빠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는데 아빠와 자녀가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아이에게 집중하고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게 돼 행복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가정 내 아버지의 긍정적인 양육 참여로 자녀의 인지 발달과 정서발달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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