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 대상은 만 40세 이상 강릉시민으로, 매일 100명까지 선착순으로 당일 현장 접수한다. 검진은 강릉시보건소 주차장에 마련된 이동검진차량에서 진행되며, 동맥경화도 및 혈관 협착도 검사와 골밀도 검사를 시행한다. 검사 결과 이상 소견이 있는 경우 2차 검사를 시행하고 병의원 진료를 안내할 예정이다.
김유영 건강증진과장은 "동맥경화와 골다공증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방치할 경우 심뇌혈관질환과 골절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만 40세 이상 시민은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이번 검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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