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연이은 한파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고자 한파 전담 대응팀을 운영하여 취약계층을 우선 점검하고 한파 저감시설(온열 의자 64개소, 스마트 승강장 7개소) 관리 등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탄소매트 216개를 배부 중이며, 관내 운영 중인 한파쉼터 73개소에 온열기구 73대를 배치했다.
겨울철 한파 대책 기간 동안(`24. 11. 15. ~ `25. 3. 15.) 주 1회 시설물 점검 및 난방기 가동 여부를 점검하며 한파 저감 시설을 관리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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