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마켓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유통단계를 줄여 더욱 신선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직거래장터로, 올해로 7년째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74회 운영을 통해 방문객 21만 명, 회원 1만3천 명, 매출액 22억 원을 달성하는 등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경북도는 바로마켓 개장일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4일 토요일에는 3만원 이상 구매 구객에게 쌀 500g을 증정하고, 쌀 4kg을 1만 5천 원에 특별 판매한다.
5일 일요일에는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즉시 사용 가능한 3천 원 쿠폰을 제공하며, 떡 만들기, 산마늘 (명이)절임 체험프로그램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제공한다.
특히, 바로마켓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는 6차산업 체험관은 매주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장보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장터로서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박찬국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바로마켓은 단순한 농산물 판매장을 넘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믿고 찾을 수 있는 장터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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