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입학식에는 텃밭 학교 입학생 꼬마 농부 25명의 가족을 비롯하여꼬마 농부 체험텃밭학교 교장 윤일현 구청장과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꼬마 농부 체험텃밭학교’에서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20회 수업이 진행되며, 텃밭 추첨을 시작으로 모종 심기, 친환경 영양제·퇴비 만들기, 수확 작물을 이용한 요리 실습 등 다양한 자연 친화적인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도심 속 텃밭 체험을 통하여 자연과 먹거리의 소중함을 몸으로 체험하고 배우며, 주말 가족들과 함께 수업에 참여하여 정서적 안정감과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키우는 도시농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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