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발한 장류 가공식품은 캠핑용 밀키트 제품인 된장 짜글이, 어묵탕, 떡볶이, 제육볶음 등과 전통 장을 베이스로 한 모닝빵, 베이글 등의 제빵 제품, 간편식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콩 끼니 선식과 청국장 블록 등 총 15종으로 영월의 전통 장류를 대중화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은 영월군의 우수한 콩을 활용한 장류산업 육성을 위해 장류 가공식품 개발 외에도 고추장 만들기, 메주 만들기 등의 농촌체험과 장류음식 축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영월장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으며,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영특한식품구독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매출 증대에 노력해 왔다.
박수연 단장은 “올해 개발한 장류가공 식품이 상품화되어서 소득화가 될 수 있도록 제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특히 관내 캠핑장과 연계하여 캠핑용 밀키트 제품 보급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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