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봉화군시각장애인 · 지원센터와 봉화군청 희망복지팀이 연계하여 외로움 해소와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시각장애인 7명이 7월 2일부터 총 8회기 동안 만든 작품으로 전시회를 개최하며 미술치료사 이순희 강사가 지도했다.
권인석 주민복지과장은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해주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연결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한 적극적 주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김창희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과 전시회를 통해 참여자들의 외로움 해소와 자존감이 향상되어 활발한 사회 참여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프로그램 지원과 전시회 기회를 주신 봉화군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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