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숨은 보물찾기’ 프로그램은 남해의 아름다운 곳을 찾아다니며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가족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또한 각 가족들은 SNS 인증 미션을 통해 남해군 가족센터와 남해군 명소를 홍보했다.
이날 프로그램 참여자는 “남해의 멋진 곳을 다녀온 추억을 티셔츠에 담아내니 마치 예술가가 된 기분”이라며 “우리가 만든 옷을 SNS에 자랑 할 수 있어서 뿌듯했고, 남해군 가족센터에서 이렇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지 몰랐는데, 앞으로도 많은 프로그램에 참여 하고싶다.”고 말했다.
류기찬 센터장은 “가족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남해의 명소들을 통해 지역과도 더 깊은 연결을 느끼는 행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어떤 가족의 형태이든 남해군에 거주하는 가정이면 누구나 부담없이, 장벽없이, 편하게 가족센터를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해군 가족센터는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부모, 영유아, 부부, 1인가구, 노년가구 등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남해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가족센터로 문의하거나 남해군 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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