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작가’는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콘텐츠로 제작·공유·홍보하는 귀농·귀촌 홍보단으로, 도시민들이 간접적으로 지역을 체험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활동은 귀농·귀촌 대표 포털 ‘그린대로’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개인 SNS를 활용한 홍보도 병행한다.
‘우리 마을 선생님’은 지역에 정착한 주민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민에게 귀농·귀촌의 현실적인 정보와 생활 여건을 전달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안내 역할을 맡는다.
이용하 군 농정과장은 “동네 작가와 우리 마을 선생님 활동을 통해 도시민들이 평창군의 다양한 매력을 접하고, 귀농·귀촌을 긍정적으로 검토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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