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정닥터’사업은 2021년부터 시작된 통영형 고령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의료 취약지역 어르신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산양읍 연대도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서 50여 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통영서울병원 송시종 원장을 비롯한 간호사 등 9명의 의료진이 참여해 무료 진료, 약품 및 영양제 제공, 건강상담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통영시노인통합지원센터는 미용·원예·네일케어·마사지 등 생활형 복지서비스와 인지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송호천 노인장애인과장은“도서면 지역 어르신들은 의료·복지 서비스 접근성이 낮아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함께 어르신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