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13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협의체의 주요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고독사 예방사업’을 포함한 3개의 특화사업을 선정하는 등 운영 계획을 확정했다.
박 환 위원장은 “위원들의 오랜 경험과 지역복지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올해는 소수의 사업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며 “소외된 이웃에게 꼭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도 특화사업으로 ▲어르신 안전물품 지원사업 ▲마음토닥사업 ▲고독사 예방사업 등을 추진해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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