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살아가는 지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자유민주시민 의식 함양 강론과 숙의 토론 시간 순서 등이 마련됐다.
의식함양 강론에서는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갈등, 차별, 혐오를 극복하고 함께라는 공존을 위한 자유민주주의 정신 등을 다루었다. 이어진 토론 시간에는 지도자들이 해당 주제로 실천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었다.
박희용 새마을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새마을지도자들이 갖춰야 할 덕목과 활동 방향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됐다.”라며, “우리 새마을지도자들이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앞장서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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