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스포츠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철원연고팀인 철원한탄강 주상절리길팀과 부안 붉은노을팀 소속 여자바둑 프로선수들의 3경기 대국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인 바둑이벤트에서는 이창호 9단과 철원군민들이 함께하는 길거리 바둑챌린지와 사인회가 열려 철원역사문화공원 방문객 및 바둑동호인과 철원바둑 꿈나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철원지역투어 명예심판을 맡은 이현종 철원군수는 바둑tv 등의 매체를 통한 철원 오대쌀과 관광자원의 홍보를 펼치며, 성적여부를 떠나 품격과 여유를 통한 스포츠의 가치와 의미를 강조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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