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 따르면, 이날 채용설명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경상남도·경상국립대학교가 공동 주관하여 마련한다.
이번 채용설명회에는 경남·울산 이전 공공기관 15개(경남 10, 울산 5개)뿐만 아니라 지역 공기업 6개 기관, 항공·방산·관광 등 다양한 도내 34개 기업이 참여한다.
설명회 참여 대상은 경상국립대학교와 지역 대학 및 고등학교의 재학생·졸업생, 청년 구직자 등이다.
▲공공기관 채용 요강 설명회는 오후 1시 30분부터 2시 20분까지 체육관 행사 무대에서 열린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에너지공단에서 기관 주요사업, 2026년 채용 일정, 인원, 시험과목, 준비 방법 등을 안내하고 현장에서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저명인사 특강은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20분까지 체육관 행사 무대에서 전문강사 권영찬의 ‘나의 적성에 맞는 직장 합격 코칭’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취업선배 토크 콘서트는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20분까지 진행된다.
국방기술품질원, 국토안전관리원, 한국남동발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의 신입 직원이 참여하여 취업 준비와 노하우, 공공기관 근무 스토리 등을 관람객과 질의응답을 통해 공유한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체육관에서 경남 혁신도시 10개 기관, 울산 혁신도시 5개 기관을 포함해 55개 기관(업)이 채용상담 부스를 운영하고경상국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현장실습센터, 진주시 고용센터에서 사업 안내 및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하재필 센터장은 “이번 채용설명회는 지역인재와 공공기관 및 기업을 연결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고 “재학생·졸업생 등 관심 있는 학생들과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경상국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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