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건물번호판 16,957개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시인성 확보 여부·망실 유무·설치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하여 건물번호판 망실 또는 자연 훼손 건물번호판 943개에 대하여 재설치 및 정비하였다.
권선구 관계자는 “건물번호판은 도로명주소 사용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신속한 조사 및 정비를 통해 주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망실, 훼손된 건물번호판을 적기에 관리하여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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