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츠파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의 누비자 관심도를 제고하고, 출·퇴근길에 고장나거나 방치된 누비자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조치하거나 터미널 주변 자전거 정리 활동 등을 펼치는 등 누비자 활성화에 있어 다양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용실적을 체크하고 우수활동 선정자에게 시상할 계획이다.
또 결과 분석을 통해 창원 시민 대상으로까지 확대할 지 검토할 계획이다.
레포츠파크 관계자는 “환경을 중요시 하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이번 임직원 대상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다”며 “누비자 이용 활성화를 통해 환경도시 이미지를 높이는 데 앞장서는 친환경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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