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회는 충청남도 16개 소방서 구급분야 대표선수들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 기본소생술 △ 정맥로 확보 △ 호흡음 측정 △ 기관 내 삽관 △ 심전도 판독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평가하는 대회이다.
이슬 소방교는 6월 열리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충청남도 대표 선수로 출전한다.
김종욱 천안서북서장은 “현장 활동과 훈련을 병행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노고에 감사하다”며 “남은 기간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여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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