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는 공공디자인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와 주민 삶의 질을 개선하고, 지역 사회의 정체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참여자들은 부평구 청천2동 내 7개 공간의 벤치 디자인 및 채색, 벽화 그리기 등을 진행하며 지역을 새롭게 변화시키게 된다.
지원 대상은 모집 공고일 기준 만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으로,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총 20명으로, 신청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참여자들에게는 봉사활동확인서와 참여활동확인서가 발급되며, 전문 공간 디자이너와의 협업 기회도 제공된다.
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들이 공공디자인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 공간을 직접 변화시키는 경험을 통해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유기지 부평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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