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마을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박지혜 국회의원, 김연균 시의회 의장, 이영봉 경기도의원, 명지회, 의정부시청 공무원 노동조합, 의정부1동 통장협의회, 가능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 4가구에 연탄 1천 장 및 라면 8상자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의정부명지회는 의정부 명품기업의 뜻을 지향하는 120여 개 기업의 소상공인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다. 사랑의 콩국수 나눔행사, 십대지기 청소년 식사대접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봉사를 진행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영리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온기를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취약가구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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