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했으며, 가평 ‘꿈나래’ 아카데미는 지역사회 환경문제를 조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학생들은 ‘행가레’ 앱을 통해 환경보호 챌린지에 참여했고, 자라섬 남도 꽃 페스타에서 꽃 해설사로 활동하며 환경 인식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EM(유용 미생물) 흙공을 제작해 자라섬 주변 북한강에 투척하는 정화 활동도 진행했다. 이외에도 업사이클링 활동으로 제작한 결과물을 지역 내 노인복지관과 가평군 유기동물 보호센터에 기부하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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