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CAN』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아동·청소년의 비만율 증가와 부적절한 식습관 지속,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확산으로 인한 신체활동 실천율 감소하고 있어, 지방을 줄이고, 영양을 챙기며 운동하자는 의미가 있다.
아동·청소년의 비만은 약 80%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 특히 생활 습관이 형성되는 아동·청소년기에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고, 과체중 및 비만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관리 앱 워크온 ‘체중 관리 프로그램’을 활용한 비대면 관리가 이루어지며 매주 새로운 임무가 부여되고 완료 시 건강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건강 퀴즈 맞히기, 6,000보 걷기, 식단 인증하기 등 총 23개(총 280점)의 임무가 주어지며, 총점 260점 이상 획득 시 소정의 선물이 증정된다.
조애희 건강증진과장은 아동·청소년의 건강 습관 형성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이들이 올바른 식생활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실천해 나갈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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