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챌린지는 ‘딥페이크를 이용한 허위영상물은 명백한 범죄입니다’는 문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게시해 딥페이크 범죄의 위험성을 알린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앞서 김경호 서울 광진구청장의 지목으로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이 구청장은 “인공지능(AI)을 올바르게 이용하는 방법을 교육하고,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사회와 가정이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도시 동대문구가 될 수 있도록 건강한 교육 환경과 문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 구청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조성명 강남구청장’과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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