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야놀자 페스타’에는 500여 명의 청소년들과 가족이 참여하였으며, 남녀노소가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10개의 체험 부스 운영 및 크고 작은 비눗방울을 만드는 버블쇼 공연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또한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들의 단체줄넘기 공연부터 밴드 공연까지 끼가 넘치는 무대로 디아크 광장을 축제의 장으로 달구었다.
박용하 회장은 “이번 야놀자 페스타로 함께하는 마을 공동체가 하나로 뭉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사읍 우리마을 교육나눔 추진위원회가 청소년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인식 다사읍장은 “무더운 여름에도 우리 다사읍의 청소년들을 위해 주말에도 기꺼이 봉사하여 주신 우리마을 교육나눔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사읍 꿈나무들의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위해 앞장서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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