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는 이번 공모전에서 대구광역시 특산물인 ‘연근’을 활용한 다국적 신메뉴 ‘연근멘보샤’를 선보여 어린이 급식소에서 다양한 문화의 식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달서구는 대구 내 10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중 유일하게 달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공모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 240여개 센터에서 추진하는 특화사업 중 우수한 사업을 추진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다문화가정이 늘어나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여, 어린이급식에서도 다국적 식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여 건강과 문화가 조화로운 달서구가 되도록 영양·위생·안전교육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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