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 실종 예방 ‘용산형 종합 안전망’ 구축... 지원 대상 대폭 확대
윤정회 의원은 지난 2025년 연말 '서울특별시 용산구 치매안심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를 개정하여 기존 정부 사업의 한계로 치매 환자에게 지급되는 위치추적기 부족분을 구 차원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명문화하면서 지원 대상이 기존 30명에서 올해 170명으로 5.6배 대폭 확대됐다고 밝혔다.
또한 치매 실종자 조기 발견을 위한 모의훈련과 교육을 결합한 ‘용산형 종합 안전망’을 구축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경청에서 정책으로’... 어르신 자존감 높이는 ‘나다움’ 사업 안착
윤정회 의원은 고령층의 자존감을 높이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확충에도 앞장서 왔는데 특히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손발톱 케어 등 뷰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나다움’ 사업은 구민의 아이디어를 실제 정책으로 구현한 ‘경청 의정’의 대표적 사례로 꼽히고 있다.
해당 사업은 어르신들의 일상적 욕구를 정책 지원에 반영한 ‘디테일한 복지 모델’로 입소문을 타며 지역 사회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 위해 매진할 것”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및 민주당 우수조례 경진대회 최고득점 등 정책 실력을 인정받아 온 윤정회 의원은 이번 성과 공유를 통해 민생을 우선하는 구의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다.
윤정회 의원은 “설 명절을 맞아 부모님의 안부를 살피는 자녀들에게 용산구의 촘촘한 복지 혜택이 든든한 보호막이자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용산을 고향으로 둔 40년지기 구의원으로써 앞으로도 구민의 정책 니즈를 경청하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남은 임기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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