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은 백마역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에게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하고자 하는 ‘이웃마실’사업에 대해 홍보했다.
또한 마두1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복지제도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복지위기에 처해있는 가구 발견 시 동 행정복지센터로 안내해 줄 것을 당부하는 홍보 캠페인을 같이 진행했다.
지난 4월부터 시작된 마두1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올해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주민들이 접근하기 쉽고 유동 인구가 많은 공공장소에서 다양한 관계기관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상담소는 ▲각종 복지제도 안내 ▲복지 상담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위기가구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노인 건강 체크 등을 실시하며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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