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여행은 제주도의 유명 관광지인 천제연폭포, 오설록티뮤지엄, 에코랜드 등을 방문해 힐링하며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비행기를 처음 타보는 아이들은 창밖으로 보이는 구름 위 풍경에 탄성을 질렀고, 보호자들 역시 아이들 못지않은 설렘과 기쁨의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이번 여행을 통해 가족 간 친밀감을 강화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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