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이번 공연은 인형의 몸과 팔다리 전체를 섬세하게 움직이는 테이블 인형극 형태로 진행됐고, 아기 벌레들의 성장과정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과 친구들의 소중함을 깨달으며 자아존중감 등의 인성 덕목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공연을 본 어린이와 어른 모두 자신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하는 재미있고 의미있는 공연이었다.
공연에 참여한 가정들은 “애벌레 공연을 아이가 너무 집중해서 재미있고 즐겁게 보았으며 아이에게 나 자신을 사랑하고 꿈을 위해 노력하라는 메세지가 전달된 인형극으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공연을 무료로 접할 수 있게 늘 노력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25년도에도 다양하고 좋은 공연 부탁드린다.”등의 의견을 전달해 주셨다.
2025년 상반기(2월~6월)에는 매달 도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어울림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청남도 어린이인성학습원에서 진행되는 어울림공연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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