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전은 무분별한 개발로 위협받는 생태계 문제와 단절된 야생동물의 서식지 문제를 해결하려는 인간의 노력을 조명하며, 인간과 동물의 공존이라는 주제를 담아 △우리 곁에 살고 있는 야생동물 △조각난 서식지 △생태통로 △공존으로 나아가는 길 총 4개의 소주제로 구성된다.
또한, 전시 관람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 성우가 참여한 오디오 해설 △생태통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유아·초등·중등용 전시 활동지 제공 등 체험형 콘텐츠도 함께 마련해 생태통로의 의미를 더욱 생생하게 느끼고 배울 수 있다.
김경민 이사장은“이번 특별전은 시민들에게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기 위한 노력을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우리 공단은 지방공기업으로서 생태계 보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을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별전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의 교류 협력사업으로 추진되며, 국립생태원과 낙동강역사이야기관에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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